데드라인이 제공해주는 submitter는 ROP Net 또는 메뉴바에 있는 ‘Submit To Deadline’을 사용한다. 하지만 이는 실제 작업을 할 시에, 번거로운 점이 있고 시뮬레이션의 경우 SOP에서 처리하는 것이 작업 속도나 관리 면에 있어 유용하다. 그간 경험했던 회사, 프로젝트 등에서 실제로 사용하였던 비슷한 기능의 어셋들에 영감을 받고 참고하여 디벨롭하였고, 결과적으로는 작업에 있어 효율성을 극대화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데드라인이 제공해주는 submitter 관련 노드는 ROP만 지원함. 후디니에서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의 경우, Geometry ROP 등으로 ROP으로 불러와 이를 데드라인 노드와 연결하여 submit하는 방식. 물론 SOP 내에서 ROP network를 만들어 해도 되지만 이 역시 일일히 하기가 다소 번거롭고, 개인적으로 경험하고 느끼기엔 SOP에서 submit하는 방식이 작업에 있어 보다 직관적이고 효율적이라 판단하였기에, 이를 SOP으로 가져와 디벨롭함. 기존 File Cache 노드를 쓰되, 데드라인 Submitter를 적용, 이후 서술할 Wedge와 Multiqueue와 연동하여 보다 효율적으로 시뮬레이션을 할 수 있도록 하였음.
후디니에서 제공하는 Wedge를 커스터마이즈하여, kn_renderQueue에 해당 옵션을 넣음.

Objects for Wedge

Set Wedge and Submit to Deadline

WEDGE # in Deadline

Load Wedge Caches with Index

Load Wedge Caches with File Cache Node